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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참 더워요~
    워낙에 영화보는 걸 즐기는 울 가족.
    오늘은 '봉이 김선달' 보고 왔어요.
    시원한 에어컨에 바삭바삭한 팝콘을 먹으며 아무 생각없이 볼수있는 영화 한편!
    이또한 시원한 여름나기의 한 방법인 것 같아요.^^
    날이 더우니 시원한 수박도 고맙고~^^
    같은 마트 수박인데 남편이 고른 수박보다 배달 시키는 수박이 더 달고 맛있는 것 같아요.
    남편도 인정!ㅎㅎ
    남편도 딸아이도 수박은 직접 고르지말고, 판매하시는 분께 골라달라고 해야겠다고 ~
    아까운 주말시간이 자꾸 흘러가요.
    꼬옥~붙잡아두고싶은데말이죠.
    모두들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10
  • 답글 형주님.꿋꿋이님~요즘 개봉한 영화들 많더라고요.
    지현이는 "정글북"보다 "봉이 김선달"이 더 재밌었대요.
    이유인즉, 아이돌 가수가 나온다고요.^^
    시원한 영화관 강추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14
  • 답글 영화본지도 오래되었네요ㅠ
    뭐가 그리 바쁜지 말이예요~~
    이번주말엔 영회보러가아겠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7.14
  • 답글 저도 수박 잘 못 골라서 항상 판매하시는 분의
    추천으로 삽니다^^

    쑥쑥이님댁은 정말 영화 자주 보시는 것 같아요.
    우리 집은 영화관은 별로 안 가는 편이여서
    언제 영화를 봤는지 기억에도 없어요.
    아마 마지막이 관상이였던 것 같아요^^

    세식구 모습 그려져서 제가 더 흐뭇하네요.
    오늘도 더워요.
    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13
  • 답글 덤블도어님~^^
    잘 지내시죠?
    맞아요. 무더위도 즐겨야 제 맛인 것 같아요.
    저희는 요즘 수박을 달고살아요.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11
  • 답글 그리 덥지 않은 이곳 여름은 한국의 무더위를 그립게 하네요. 수박 맛, 팥빙수 맛, 아이스크림 맛, 아이스커피 맛 그런게 그렇게 좋을 수 있는건 무더위 때문이란걸 알았어요.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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