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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며칠 동안 출첵을 쉬었네요.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푹 쉬었어요.
    여전히 울 율이는 게임, 딱지치기, 잠뜰 TV에
    빠져 살고 있고 시험 끝난 딸램은 웹튠에
    빠져 살고 있어요.
    두 남매 덕분에 저는 고민에 빠져 살고 있고요^^

    날씨가 너무 더워요.
    생각이 많고 날씨도 더우니 불면증까지
    찾아주셔서 매우 피곤하네요.
    이든님들은 푹쉬시고 피곤하지 않은
    생활 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13
  • 답글 꿋꿋이님 글이 그리웠어요^^
    쑥쑥이님 조언처럼 맛난 보양식 챙겨드시고, 슬럼프쪽으로는 잠시 발만 담궜다가 얼른 빼세요~^^ 율이의 밝은 웃음을 보면서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7.17
  • 답글 꿋꿋이님 글 다시보니 너~~~무 반가워요~♡
    요즘 진짜 덥긴 덥죠~
    체력 떨어지지않게 몸보신도 하셔야겠어요.
    아산에 '올레길 삼계탕'이라고 삼계탕 잘하는 집 있어요.
    저 원래 입이 까탈스러워 백숙 이런거 안먹는데, 올레길삼계탕은 와우!
    체력 딸린다 생각되면 바로 가요.^^
    추천합니다! ㅎㅎ
    꿋꿋이님~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14
  • 답글 직장맘들 존경스러워요~~
    매일 하루기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신없이 가네요.중학생들은 사춘기에다 시험도 있고
    신경쓸게 더 많더라구요~꿋꿋이님도
    더운 여름 화이팅입니당~~^^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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