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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이 넘 좋아하는 런닝맨을 보고있어요
    그러면서 긴장되는지 손톱 엄청 물어뜯네요ㅜㅜ
    점점 더 손톱이 사라지고 있어요
    알마전까지만해도 길이가 중간정도는 됐었는데
    지금은..아주 작아져서ㅜㅜ
    이러다 피날것같아요ㅜㅜㅜㅜㅜㅜ
    손톱이 불쌍해요ㅎ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7.17
  • 답글 저도요 ㅋ 손톱뜯는버른 아직도 못고쳤어요ㅋㅋ 오늘 젤네일하러갑니다~~^^뭐바르면 숨막혀죽을것같지만
    이쁜손톱한번 가져보고파서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7.19
  • 답글 울 딸램도 손톱에서 피나다가 지금은
    예쁘게 기르고 싶은 그 마음과
    손톱 물어 뜯으면 턱관절 틀어진다고
    교정하는 의사선생님께서 주의 하라고
    이야기 듣고 난 후에는 아주 좋아졌어요.
    손톱 깍는 모습도 볼 수 있네요.
    좋아 질꺼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18
  • 답글 웃자고 하는 얘기지만.....발톱 아닌거에 만족을~~ㅋㅋㅋ
    (학교때 손톱에 이어 발톱까지 물어뜯던 친구가 급히 생각나네요~ㅎㅎㅎ)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7.17
  • 답글 저희도 런닝맨 봤어요.
    울 딸도 예전엔 손톱 엄청 물어뜯었었는데, 사춘기가 되면서 친구들이 손톱 기르는 거 보고선 같이 기르네요.
    정말 살까지 뜯겨져있던 손톱.발톱보면 한숨 나오던 시절이 있어 토닥님 마음 이해가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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