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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날씨가 참 좋네요.
방학 앞두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은데 아이들과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봐야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게 되네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6.07.19 -
답글 맞아요.
^^
사춘기가 되니 부모보단 친구 찾아 삼만리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20 -
답글 정말 그런거 같아요~^^
초등 지나면 중등고등은 금방 지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때론 지금이 좀 힘들고 얼른 지나갔으면 하다가도 라쿤맘님같은 생각에 좀 천천히 갔으면 하는 마음이 들곤해요.. 작성자 그림처럼 작성시간 1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