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폭염인데도 마카오 보다는 훨씬 좋은 날씨입니다^^
    집은 말 할 것도 없이 시원하고 한 밤에는 춥기 까지 하네요
    산이 바로 가까이 있어서 매일 마주 대하는 새들도 있고 나무들이 성큼 자라서 더욱 우거져요
    습기만 아니면 탓 할 것이 없어요...저는 습기와 싸우는 장마철이 제일 살기 힘든 계절이예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7.20
  • 답글 ^^
    오전에 폭염주의보 재난문자 왔더라고요.
    선생님댁의 청량함이 느껴지네요.
    피서 따로 안가셔도 매일매일 힐링되실 것 같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