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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출첵해요~~^^
오늘도 저는 늘 산만하신 아드님께 잔소리하며
하루를 다 보냈어요
이곳에서 글들을 읽으며 많은 위로 받고 살았답니다
자~~남은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셔요^^ 작성자 양양 작성시간 16.07.21 -
답글 반갑습니다..양양님..34년지기 제 절친 양양이 생각나네요ㅎㅎ ^^
아들은 좀 거시기..뭐시기한 것 같아요...
왠지 한 소리를 더하게 하고..그것조차도 안 듣는듯ㅡㅡ;;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7.22 -
답글 저도 아들만보면 잔소리가 하고싶어져욤 ㅋ 반갑습니다^^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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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