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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방학이예요.
    딸아인 방학하면 친구들 못봐서 어쩌냐고 투덜투덜~
    그래서 오늘 처음으로 단짝 엄마랑 같이 저녁도 먹고,차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보냈어요.
    단짝 왈 "지현인 학교에서 매일 머리만 꼬고있어요.매일 책상에 엎드려있고요."
    울 딸 "맞아.난 너무 시시해서 그냥 자.학교는 나에게 그리 중요치않아. 집중이 안돼. 친구들 보러 다녀."
    이런들 어떠하리~저런들 어떠하리~
    좋으신 선생님덕분에 반성문도 안쓰고, 딱히 호출전화도 없으니 만족합니다.
    선생님껜 감사와 죄송한 맘이 교차하네요.
    내일 반친구들 초대해 떡볶이 파티해주려구요!
    덕분에 학교 안간단 말도없이 잘다니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21
  • 답글 꿋꿋이님,형주님,보이지않는 것을 믿는 것님~^^
    요즘 날이 무척 더워요.
    이 무더위에 아이들과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건강 잃지마세요~♡
    늘 응원고맙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22
  • 답글 우리 애들도 지현이처럼 친구한테 관심 좀 갖기를 바라면서도..한쪽으로 너무 몰입하는 특성상..
    친구만 또 너무 갈구할까봐도 그것도 살짝 걱정이 되네요..ㅎㅎㅎ
    여튼 올 여름 방학도 건강히 잘 나시길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7.22
  • 답글 무지 좋은 엄마입니다~~^^
    딸램과 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계시네요~~^^최고^^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7.21
  • 답글 지현이 좋겠네요.
    학생들은 방학이 있어 좋겠어요.
    가끔 지현이처럼 친구들 못봐서 서운해하는 친구도 있지만요^^
    쑥쑥이님
    방학동안 힘드실텐데 건강 조심하셔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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