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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휴가~~
율이 학교 보내고
방학인 딸램 깨우고
남편차 공업사에 맡기고
평택에서 옛날 딸램친구 엄마와
점심 먹고 사는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또 배우고 반성하네요.
딸램치과 갔다가 동네 도서관에
없는 과학만화책때문에 옆동네 도서관
들러 책 빌리고 율이 피아노학원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
서툴지만 즐기는 율이♡♡
담임선생님이 아이를 면담하고
부족한 점과 그에 대한 해결책?
제시한 편지를 읽고 띵했다가
아이성향을 잘 파악하시는거
보니 관심이 많으신가보다
나름 고맙습니다했네요.
" 율아 선생님이 에디슨 율이를 못 알아보신다"
" 그렇지 엄마 "
하루가 참 길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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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율이 귀여웠겠어요~^^
피아노 치는율이 ~혼자 상상하니 미소가 절로 ~^^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면 받아들이는 게 참 수월해요.뭐든 감사가 넘치죠~
꿋꿋이님이 그러신 것 같아요.
늘 그 열정,긍정 배우고파요~♡
꿋꿋이님도 건강한 여름나기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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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담에서 좋은 점만 취하고..
부족한 부분은 천천~~히 다듬어 가는걸로 해요~ 우리..
어린 아이가 어찌 한 순간에 바뀌겠어요~
다 큰어른들도 그게 안 되는데요..^^;;
마냥 해맑은 율이 화이팅입니당~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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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담에서 좋은 점만 취하고..부족한 부분을 천천히 다듬어 가는걸로 해요~ 우리..
어린 아이가 어찌 한 순간에 바뀌겠어요~ 다 큰어른들도 그게 안 되는데..^^;;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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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방학전에는 선생님들과 상담이라도 해봐야하나 싶지만
그냥저냥 별일없으니 넘어가게되네요~요즘 시간이 어찌나 빨리가는지 정신이없네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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