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딸램 6학년 담샘과 아들램 1학년 담샘~~작년에 면담하면서 두분 친하신데왜 안 사귀냐고 물어본적이 있을 정도로 친하게 보이셨지요.두분 모두 아이들 너무 예뻐하시고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해주셔서너무 감사했고 덕분에 남매의 작년 학교생활은정말 베리 구~~~웃이였어요.낼 두분 결혼하신다네요^^딸램 꼭 가야된다고 제 생각도 가야되는데제가 운전경력 거의 20년째인데도길치에 운전도 서툴러 대전까지 참 걱정이네요 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7.23 답글 와~~대박 축하할일이네요~~~마음 예쁘신두분이 예쁜가정 이루실것같아요^^주말잘보내세요~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7.24 답글 와~~대박엄청난 인연이네요 ㅋㅋㅋ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7.24 답글 쑥쑥이님남편은 오전에 출근한다네요 ㅠㅠ한 걱정하며 천천히 가보는 수 밖에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7.23 답글 ^^와우~기쁜 소식이네요~^^운전은 ㅠㅠ저는 엄두도 ㅠㅠ 못내요.지수 아버님께 동행함을 부탁드리면 어떨까요?^^꿋꿋이님~조심히 다녀오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