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빠 아 기분 나빠 이 기분 나쁜 소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됐지 총으로 팍 쏴버리고 싶었지만 난 참았지 아 기분 나빠 기분 나빠
라며 랩을 하는데ㅜㅜ 섬뜩..... 이제 방학 시작이네요 방학이라 좋아하더니 학교끝나고 집에와서는 방학이여도 별개없군 요러네요ㅜ 도 닦는 기분으로 하루하루 잘 지내야죠.. 최대한 어딜 데리고 다니려구요 집에 함께 있음 서로 스트레스라.. 나가는것도 엄청 싫어하지만, 모두 방학동안 잘 지내시기를 바랄께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6.07.26
답글힘내세요....!! 무엇이라도 관심있고 집중할 것을 찾아줘야 하는 엄마 마음.... 그런 걸까요??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꿔주기 위해 애쓰시는 엄마의 마음,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힘내세요!!!!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작성자tobehappy작성시간16.07.26
답글토닥님~ 아드님은 참 좋겠어요. 신경 많이 써주시는 엄마가 있어서요. ^^ 다니기 싫어해도 어디 시원한데 가서 즐기다보면 적응되지 않을까요?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