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들 방학 계획표 세우는 것을 도와주고 있으려니 한 달도 안되는 방학, 숙제하다보면 개학날이 되겠더라구요. 방학때 가려고 조사해놓았던 미술관,과학관들중 한가지씩만 고르고 야구장 한번 가고 캠프 한번 갔다오면 그것마저 빡빡하네요.공부 계획세우다가 '에잇 다 관두고 하고 싶은 것 실컷하고 책이나 읽으면서 쉬어라' 그래서 오늘부터 2박3일동안 무제한 게임하기에 돌입했습니다. 그리고 끝나면 2박3일동안 전자기기(스마트폰,컴퓨터..)없이 살아보기 하기로요. 아이가 얼굴에 웃음꽃 만발이네요^^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6.07.27
답글오~~통 큰 엄마신데요^^ 결과가 몹씨 궁금해집니다~~ 효과 있기를 바라면서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6.07.29
답글ㅎㅎ 와우! 아드님 신났겠어요^^ 울 딸도 핸폰을 아주 달고살죠~~~ㅡᆞㅡ 뭐가 그리 재밌는지 게임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클수록 게임은 더 하는 것 같아요. 화장실 들어가면 나올 생각은 안해요.ㅋ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