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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에서 징징거리다,
    책 읽다ᆢ
    음료수 마시다ᆢ
    아직은 버스로 가는 장거리 여행이 어색하고 지루한 10살 짜리 아들래미 델꼬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15분 휴게소에서 쉬고 3시간 이상 ㅠㅠ
    생각보다 금방 가네요.
    (한 숨 잤더니^^)
    40분 남짓 고속도로를 더 달리면 성남에 입성합니다.
    무사히 하루가 가길 바랄 뿐입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7.28
  • 답글 아들과의 데이트 즐겁고 보람있으셨죠? 조심히 잘 내려가시길 바래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7.29
  • 답글 아~^^
    오늘이군요.복건맘님~잘다녀오세요!
    날이 더워 다니시기 좀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희망의 메세지가 곧 들릴테니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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