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여름방학이라 ,차라리 학교를안가서 제맘은 편한데 날씨가 너무너무덥네요ㅜㅜ 오늘은 아이가 가고싶어하는 도서관을 다녀왔어요. 요동네엔 도서관이 없어서 차를타고 이동했지요. .마음의 준비는 하고갔지만. . 시작은 좋았어요. 서로 보고싶은 책을보며.. 근데5시간 내내 화장실도 안가고 책만보는 아이옆에서 저는 좀이쑤시고. .잠도오고ㅜㅜ 너무앉아있으니 허리도아프고. . 결국 도서관 마감시간이 되어서야 허리를 두드리며 나왔어요. 엄마 다음엔 아침 일찍오자~라는 아이말이두렵네요ㅜㅜ작성자워니사랑작성시간16.07.29
답글와우~몰입 ! 부러워요~♡ 울 딸은 딱히 몰입하는게 없어서요. 책읽을때도 먹을거 다 ~먹어가며, 화장실 갈거 다가고ㅡ핸폰 들고 가 한번 들어가면 20분 ㅎㅡ,카톡 할 거 다하고~춤 출거 다 추며~간간히 나름의 휴식시간을 갖더라고요^^ 도서관은 시원하니 따님 원하는대로 일찍 가셔야겠어요.ㅎㅎ 저도 예전에 도서관가서 꾸벅꾸벅 좋았네요. 그때 딸아이가 어찌나 놀리던지요ㅎㅎ 워니사랑님, 도서관 가질 때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시고 가세요^^ 즐건 주말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