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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소나기가 억수로 내리길래 시원한 날을 기대했으나 무더위가 오늘도 지속이네요
    가만 있어도 살이 따끔대고 에어컨으로도 감당이 안되는 더위지만 같이 이 더위를 느끼고
    같이 궁시렁 거릴 수 있는 가족이랑 이웃들이 곁에 있어 참 좋다는 생각이 스칩니다
    함께 하는 사람들..비록 모두 다 맘에 들지는 않고 세상이 내 생각과 뜻대로 되는 것이 없어 보이지만
    내 지나친 욕심과 비현실적인 기대들이 주는 공연한 상처임을 인정하며..
    그래도 연일 뉴스에 보도되는
    탐욕과 비리와 비정의에 관한 일들이 버젓이 행세하는 일들 만큼은 이제는 부끄러워하고
    반성하는 사회가 되어지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되시길...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7.30
  • 답글 선생님도 평안한 주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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