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너무 더워 여름휴가 안다녔네요. 올해도 휴가는 패쓰~~ 주말에 언니네 전원주택에 딸 여섯식구들 모두와 큰언니에 아들내외와 손녀까지~~ 몇명인지 세기도 힘든 가족들과 1박하고 오늘은 휴가라 집에서 몸조리 합니다. 나이드니 밤늦게까지 놀기 참 힘드네요.
지수는 독서토론대회 준비하러 갔어요. 독서토론대회가 있는데 해볼래 했더니 작년부터 올해도 같이 하는 인문영재 친구들과 3인 팀 만들고 작년 인문영재 담당 선생님께 직접 지도교사 해주십사 전화드렸더니 흥쾌히 응해주셨어요. 방학이라 푹쉬시고 싶으실텐데 아이들 열정이 멋있다고 하시면서 참~~ 고마우시네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8.01
답글쑥쑥이님 안그래요. 지수는 아빠 성격 닮아서 정말 자기 필요한만큼만 움직여요. 가끔은 싫은것도 꼭 해야되는것도 있는건데 차~~암 꿋꿋하게 버텨주시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8.01
답글지수는 늘 열정적이예요! 도전하는 자세.멋져요~♡ 꿋꿋이님도 푹 쉴 수 있는 평안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8.01
답글라쿤맘님 울 딸도 의욕 없어요. 요즘 본인도 인정 했어요. 그래서 본인의 욕구 희망 미래 이런 이야기들 많이 하고 있어요.
예전에 한 웩슬러 결과지 적성검사 결과지 학습유형결과지들 다시 보면서 제가 본인 성격과 보완 할 점들 이야기 했는데 본인도 노력하겠다고해서 시작했네요. 그러나~~ 대회준비도 정말 열정없이 하더니 책 읽어보고 조금 열정이 생긴다네요. 따~~~아악 본인 필요한 만큼만 열정이 생긴다네요. 다행이지요. 그나마라도 있어서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8.01
답글뭐든지 하고 싶어해서 부럽네요. 울 작은 녀석은 세상 초월한 사람같아서...'의욕'이 안 생긴다는데 어떻게 해줘야 좋을지 난감해요.게임만 계속 시킬 수도 없고...궁리중입니다.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