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역시 지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은 재밌어!엄마도 읽어봐" 8월8일부터 3일간 지선생님과 이든친구들과 독서토론을 할 예정인데, 토욜에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 중ㅣ권이예요. "엄마,나 15소년 표류기도 사주라.읽어보고싶어" 그래서 어제 원하는 책도 사고, 추가로 단편소설세트도 주문했어요. 줄글로 된 책은 재미없다고 안 읽었는데 어제는 눈이 초롱초롱하더라구요. 요즘 책 읽고 이런저런 이야길 하는데,독서토론할때 제!발! 친구들 하고도 말 좀 했음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네요. 밖에서 익숙치않은 이들과는 말을 안하는 울 딸이거든요.한마디두요. 이또한 언젠가는 좋아지리라 믿지만, 진심으로 그 날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8.02이미지 확대
답글네.^^복건맘님두 거리만 가까우면 함께 하면 좋을텐데요. 확실히 지선생님은 다르세요. 만화만 읽던 지현이, 주문한 책 언제 오냐고 눈이 빠집니다^^ 복건맘님 아드님도 행복한 방학될 것 같아요. 복건맘님도 무더위에 건강조심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