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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이고 무더위라 그런가요
    모두들 뜸하게 다녀가시나 봅니다
    저는 낮에는 졸립고 밤에는 말똥한 채 한 여름을 매년 그렇게 지냅니다
    올 여름에 나머지 세 가족들은 저마다 자기 꿈도 있고 목표도 있고 신나게
    잘 나가고 있는데 저는 답답하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네요
    꿈을 가지고 불안하지만 미래를 향해 준비해 나가는 젊음이 너무 소중히 여겨집니다
    힘들다는 오포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예외라 생각하며 지켜 보는데 정말 잘 해주겠지요?
    일단은 이 녀석들 입에서 좌절감이나 두려움의 언어는 없어보입니다
    초긍정의 DNA 가 있나 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8.02
  • 답글 ^^
    전 그래도 자주 들어와요~♡
    하루 중 제일 반가운 소식이 까페 소식이거든요.
    선생님의 자제분들은 뜻한 바 계획한 대로 다 이루실거예요.
    초긍정 DNA 너무 부럽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선생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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