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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유독 이번여름이 더더덥게 느껴지네요. .오늘은 아이와 인천상륙작전을보고 왔어요. 우리가몰랐던. .잘알려지지않았지만 이나라를위해 많은피를 흘리셨던분들의 내용이라 눈시울이 붉어졌지요. . 저희아이도 폭풍눈물을 흘리며 어찌나코를훌쩍이던지. .너무 꺼이꺼이울며 훌쩍이다보니 영화관을 나올땐 두눈이퉁퉁 부었드라구요. .이번여름방학은 독서량이 많이늘었네요. 만화든. .소설이든 읽고싶다는거 다읽으라했어요. 읽는속도가 넘빠르다보니 몇시간동안 열권은 넘게보는것같아요. 한번갈때마다 온가족 도서증으로 15권씩빌려오는데도 부족한가봐요. 책셔틀 열심히해야겠어요. 더위많이타는 저는 올여름이너무ㅜㅜ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8.09
  • 답글 이 영화가 정치적 논쟁까지 갔던데.. 그냥 전쟁 속에 희생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봤음 좋겠더라구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6.08.10
  • 답글 아~저희도 봐야겠네요.
    어머님이 입원중이라 요즘 시간이 없어서요.
    ㅠㅠ
    따님 마음이 너~무 이뻐요~♡
    방학도 알차게 잘 보내고 있구요.기특기특!
    워니사랑님,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8.10
  • 답글 저도 인천 상륙 작전 재밌게 보았구 나도 저 상황이라면 어떻게 처신 하게 될까 생각하게 되더군요
    우리가 모르는 희생자 분들 참 많이 계신가 봐요
    실제 상황이랑 조금 다르게 각본을 썼는데 실제로도 희생을 자처해서
    작전 바로 전날 자살한 장교 2명이 있었더군요. 인민군에게 체포직전 기밀 누설하게 될까봐서요 ㅠ
    동족끼리 싸우는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음 좋겠어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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