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다녀왔어요 아이들 스노쿨링하는것 좀 보세요ㅋㅋㅋ 물이 무섭고 벌레있어서 마구 물에 못 들어가고 저러고 스노쿨링하네요ㅎㅎ 계곡 가자마자 벌레 있다 놀래고 소리지르고 무섭다며 징징.. 신발에 돌 들어간다 징징.. 물에 조심조심 탐색전 벌이다가 집에 올때쯤 적응됐어요ㅎㅎㅎ 더운데 시원한 곳에 가서 발 담그니 넘 좋더라구요~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6.08.09이미지 확대
답글이든마미님, 글 읽는데 맘이 아파요...ㅜㅜ 저도 애들이 다 크면 같이 가자해도 안 갈테지요 가자고도 안하고..ㅜ 지금 이 시간을 누려야겠어요~ 나중에 추억할 수 있게요^^
똥그리님, 남편도 계곡이 좋았는지 또 가자하네요~
이소연님, 꼭 다녀오세요!!
쑥쑥이님, 감사합니다~ 근데 날이 얼마나 덥던지 그늘에 있어도 덥더라구요 그래도 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8.10
답글^^ 와~좋으시겠어요! 좋은 시간 마음껏 누리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8.10
답글너무 귀여워요 ㅎㅎ작성자이소연작성시간16.08.10
답글부럽네요~~작성자똥그리작성시간16.08.10
답글저도 저기 좀 끼고 싶네요^^ 아무도 계곡 가자거나 재밌게 해주는 사람이 없네요 ㅠ 매일 덥지만 심심하다고 노래하고 지냅니다 욕심 많고 할일 많은 에너자이저들이 부럽습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