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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가대표2를보려해요~한시간정도 시간이남아서 빙수를먹으러 왔는데 떠먹여주지않으면 스스로먹지도않고 연신 책만보네요. .이든님들 더위조심하세요^^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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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중.몰입 캬~~~부럽습니다~♡
ㅎㅎ
시원한 빙수도 마다하고 멋져요.
따님은 뭘해도 다 잘할 것 같아요^^
늘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8.10 -
답글 저희는 지난 토욜 평창 휘팍에서 보고왔는데 감동이었어요~책보면서 먹는아이들은 걍 떠먹여주셔요~ㅎㅎ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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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엄마가 있는 어린 아이이고 싶어요~~
엄마는 아이에게는 수호 천사죠!
가장 아름답고 변함 없는 관계..워니사랑님 아이는 넘 행복할 듯 해요
오늘이 행복하면 내일도 행복하고 오늘 누리고 먹고 받는 사랑이 일생의 터전이 되겠지요..
행복한 일상 자주 소개해주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