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오후입니다물론 덥지만 에어컨 틀어 놓고 냥이랑 멍이랑 놀고..캠프 잘 마친 친구들 이야기 들으면서 울 아들이랑 여러 이야기 꽃도 피웠습니다이번주만 지내면 담주는 기온이 조금은 내려가겠죠?거리에 나가보면 거니는 사람들, 일하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