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더운 날들이네요. 그래도 시간은 흘러 또 시원한 바람이 불고 추운 바람도 부는 계절들이 오겠지요.
이것저것 복잡하게 생각하고 힘들게 살다보니 신경쓰기 싫어 출첵은 엄두도 못 냈지만 알림기능있어서 새글들 올라 올때마다 글들은 잠깐잠깐 읽었네요. 여전히 울 딸램은 웹튠에 빠져 살고 여전히 울 아들램은 마크에 빠져 삽니다. 가끔 책도 읽고 가끔은 뛰어 나가 놀지만 여전히 공부하라고 하면 치를 떠는 남매의 방학도 며칠 안 남았네요.
이든님들 더운날 건강하세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8.16
답글힘든 계절이네요 아이들과 방학 지내는 것도 쉽지 않았을 듯 합니다 가을 바람 선선히 불어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모든 것 지나간다는걸 기억하려는데 그 지나간다는 것 조차 마음 허전하게 느껴지니 마음 잘 붙들어 놓을 곳이 아쉬워집니다 힘든 일 풀리고 행복하고 순조롭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8.17
답글^^ 꿋꿋이님~다시 뵈니 반가워요. 저번에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늘 건강조심하시구요. 전 한해한해 체력? 건강?이 다르네요. 젊을 때 지키라는 말이 확 ~와닿아요! 꿋꿋이님 ,남은 여름 건강히 보내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