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또 다시 비로 시작하는 꿀꿀한 아침이예요. 저 어제 밤 경준이한테 해고당했어요. 총 4가지 이유인데 그중 핵심은 그 만나기 어려운 100점 짜리 수학 시험지를 연 이틀 들고 왔는데 특별한 축하가 없고, 모범생 상을 받으려고 장난치고 싶은 것도 참고 친구가 화나게 할 때도 참아서 어렵게 받은 상인데 집에서 별다른 보상의 기미가 안보인다는 겁니다. ㅋㅋ 오늘 저녁 좋아하는 마카롱 원 없이 먹어보라고 한 두 상자 안겨주면 다시 복직 될까요?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7.12
  • 답글 푸하하 그래도 맘 착한 경준이가 다시 복직 시켜줄꺼예요. 너무 맘 졸이지 마시고 엄마의 무심함을 사과하시고 화해하세요^o^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12
  • 답글 좋네요~~해고 당했으니
    실업급여 신청하세요~~이참에 엄만 좀 쉬련다고^^ㅎㅎ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7.12
  • 답글 저 어렸을 때 매번 그 심정이었는데요..ㅎㅎ 경준이 심정을 백배공감~^^
    근데 현재의 저 역시 칭찬에 목말라하는 아들에게 영혼없는 칭찬만 남발하고 있네요..ㅎㅎ
    "엄마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에덴센타에 경준이 상 받은 자랑을 잔뜩 했다"고 하면서~!!! 마카롱을 두 손 가득 주면?
    아~마카롱 먹꼬싶따~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7.12
  • 답글 그비싼 마카롱요? 경준이 경사 났네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