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더운데 왜이렇게 둘이 싸웠샀는지 ㅜ 여섯살이나 어린 동생에게 조금의 양보도 허락 하지 않네요. 내가 잘못 키웠는지,,,, 샤우팅 날리고 각자 다른방에 분리 시켜놨어요. 애틋한 형제애는 언제쯤 기대할 수 있음까요? 그날이 오긴 올까요? ㅋㅋ작성자히어로작성시간16.08.23
답글ㅎㅎㅎ 그런 날 옵니다! 저도 남동생과 매일 싸웠어요. 동생이 없어져버렸음 좋겠다는 끔찍한 소원도 있었구요. 그런데 서로 대학가 떨어져 지내고, 직장 생활하고,결혼하고 나니 지금은 제일 마음이 잘 통해요. 토닥님, 한 ~15년만 더 참으세요!^^ 화이팅~♡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8.25
답글저희 집도 매일 싸워요 첫째가 좀 너그러우면 둘 사이도 괘안을텐데.. 아무리 사랑을 줘도 부족하다 느끼는 첫째는 매일 동생에게 경쟁을 하고.. 어떻게든 이길려고 어떻게든 틀렸다는걸 알게하려고 어떻게든 무시하고 어떻게든 밟고 일어서보려고..에휴..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6.08.24
답글^^ 우리 집 남매도 좀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그 날 저도 기다리는데 얘들은 지들이 먼저 결혼하면 남남이라 그러네요... 뭐가 부족해서 일지 저도 고민돼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