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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드뎌 오는데 왠지 속에서 뭐가 치밀어 오네요
날씨 자체에 대해 화가 나려고해요
그리고 자꾸 딴소리 하는 높은 양반들이 생각 보다 중증인 거 같아서 혀가 차 지고요..
현실 판단력 없는 그들의 뇌 지도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한 숨 계속 나오고
탄핵 감이 아닌가 싶어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8.23 -
답글 선생님,동감이예요.
ㅠㅠ
저희 어머님은 아직 안좋으세요.
거동이 힘드시니 계속 누워만 계세요.
앉는 것도 안되셔서 식사도 누워서 하시고요.
좀더 기다리다보면 차차 좋아지겠지 싶어 기다리는 중 이예요.
연세도 있으시고, 당ᆞ혈압도 있으시다 보니 치료가 잘 안되나봐요.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