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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출첵합니다.

    여름 더위가 해도해도 너무했지요.
    이제 날씨가 가을이라고 말해줍니다.
    몸과 마음이 엉망진창이였다가
    이제 추스리고 다시 힘내봅니다.
    옆에 있는 남편도 자식도 자매도 친구도
    모르게 갑자기 외로워지고 고독해지는
    날들이 가끔 있어 많은 생각들을 합니다.

    우리 집 남매는 여전히 본인들 스타일대로 지냅니다.
    딸램은 공부외에 독서토론대회 준비와
    웹튠, 덕질에 바쁘고요.
    울 아들램은 여전히 마마보이 하면서
    실컷 놀고 놀다 지치면 숙제 조금 하다가
    만화책 열심히 읽고 잠이 듭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특별히 좋고
    특별히 나쁜 일 없는 평탄한
    제 삶이 고맙다는 생각입니다.
    이든님들 모두 평안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8.30
  • 답글 형주님
    오랫만이예요^^
    걍~
    너무 더워서 더위 먹었었나봐요.
    이제 더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쑥쑥이님
    네~~
    항상 고맙습니다.
    어머님 쾌유하시길 기도합니다.
    언제든지 맛난 식사는 콜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8.31
  • 답글 꿋꿋이님~언제 한번 식사 한번 해야 하는데...
    어머님 퇴원하시면 시간 한번 낼께요.
    형예님이랑 같이 식사하며 우리들만의 대화를 맘껏 즐겨요~♡
    그때까지 화이팅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8.31
  • 답글 뭔가 허전했다는요~~~^^
    아 정말 벌써 가을인가 ~~
    전 가을, 겨울이 싫어요~~
    이제 좀 괜찮으신거죠?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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