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소다와 식초에 세탁조를 소독하고 기분 좋~게 빨래를 돌렸는데..갑작스레..비가 쏟아지네요~~당연하죠..장마니까.. 갑자기 조정치랑 정인씨 제습기 광고하는 모습이 떠오르면서... 가끔씩 에덴까페 들어와보는 '우정수'님에게 외칩니다~~ "우리 제습기 좀 사자요~" 그러면...또 이러겠지요.. "장마 다 지나가는데 뭐하러~" 세탁 건조기 돌리고,선풍기 계속 돌리고, 페브리즈 팍팍 뿌리고..곳곳에 물 먹는 하마님 납시고~ 그 돈으로 제습기 하나사면 해결될텐데 그것도 가전제품이라고 몇 번을 비교하고 망설이다보면 또 그렇게 그렇게 장마가 끝이나네요..ㅎㅎ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7.12
답글상품평을 보니 더운 바람이 나와 뜨거워 진다는 이야기도 있네요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3.07.12
답글아 렌탈이 있었군요~저두 제습기 사야하나 어쩌나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