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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킹소다와 식초에 세탁조를 소독하고 기분 좋~게 빨래를 돌렸는데..갑작스레..비가 쏟아지네요~~당연하죠..장마니까..
    갑자기 조정치랑 정인씨 제습기 광고하는 모습이 떠오르면서...
    가끔씩 에덴까페 들어와보는 '우정수'님에게 외칩니다~~
    "우리 제습기 좀 사자요~" 그러면...또 이러겠지요..
    "장마 다 지나가는데 뭐하러~"
    세탁 건조기 돌리고,선풍기 계속 돌리고, 페브리즈 팍팍 뿌리고..곳곳에 물 먹는 하마님 납시고~
    그 돈으로 제습기 하나사면 해결될텐데 그것도 가전제품이라고 몇 번을 비교하고 망설이다보면 또 그렇게 그렇게 장마가 끝이나네요..ㅎㅎ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7.12
  • 답글 상품평을 보니 더운 바람이 나와 뜨거워 진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12
  • 답글 아 렌탈이 있었군요~저두 제습기 사야하나 어쩌나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7.12
  • 답글 저도 쿠쿠 렌탈로 알아봐야겠네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2
  • 답글 쿠쿠 럴탈이면 기간은 어케되고 가격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12
  • 답글 전 제습기 렌탈했어요.공기청정기되는걸루
    웅진껀비싸구 쿠쿠꺼도있더라구요.싸고 디쟌도이뿌고
    성능도좋네요. 엘지나위니아는2등급이던데이건
    1등급이구요.울남편도 뭔필요냐했는데
    요즘 잘써먹구있네요.화장실청소하고도 그앞에 잠깐
    돌리기도하구, 대신 저흰 에어컨 없어요.
    워낙 여기가 시원해요.그래서 겨울에 춥지만요.ㅎㅎ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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