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냄새가 좋다는 늦둥이공주와 어린이집에 가는길이 행복합니다~코앞에 있는 어린이집까지 가는길이 늘상 30분 넘게 걸리지만 함께 이야기하고 궁금해할수있어 행복합니다.큰아이를 키울때도 이런마음이었을까요?기억이 나질않아 반성해봅니다~ 작성자 복덩스맘 작성시간 16.09.01 답글 복덩스맘님어린이집 가는 길이 행복하다니참 좋으네요~~아침에 등원하는 엄마와 딸램 그려지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