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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빠서 정신이 가출하게 생긴 날들이었어요~~오랜만에 아침 일찍 딸램 데리고 항암4차 마친 이든 친구 만나고 왔어요~아직 더 많은 과정이 남아있고 많이 지치고 힘들겠지만
무사히 모든 과정 마치고 돌아와서 함께 수다떨며 밤샘하는 날이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형범 선생님 보내주신 헌혈증 너무 감사합니다~
이든님들 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9.04 -
답글 잘 지내고 있나보네요.
안 그래도 그친구 소식 궁금했어요.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