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 많은 고민들이 재미나게 엮혀있네요. 지금은 웃지만 그 지난날들 속 저도 참, 맘 수양. 도 닦으며 지냈답니다. 그래도 지나가고 그때는 즐길줄 몰랐지만 지금은 맘에 조금의 여유가 생겼달까요? 그래도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지금 보다 잘 할수 있다지만, 그때로 돌아가고 싶진 않네요.ㅋㅋ 지금 얼마나 힘든 시간을 인내하고 보낼지 알기에 맘으로나마 힘을 보태고 싶네요. 작성자충무김밥사랑작성시간16.09.05
답글오랫만이라도 늘 함께인듯... 여기는 이게,그게 조으네요. 근대 알고보면 세상일들에 대한 고민에 비하면 어쩌면 사소한것 일 수도 있다는거. 그때는 전부였지만, 조금 보내 놓고 보니 그런듯도 하네요. 이게 조금의 여유..... 저 사치 부려도 되나용ㅎㅎ 작성자충무김밥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06
답글이든님들 모두 비슷한 생각이겠지요.. 저도 울딸램 어린시절로 다시 돌아가기는 싫어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9.06
답글ㅎㅎ 저도 예전으로 돌아가기 싫어요! ㅎㅎ 잘 지내고 계시죠?^^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