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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화를 냈지만, 오늘은 웃을 수 있게~~~
    하하하 - 연습중!
    속은 답답하지만, 그냥 더 참아보려구요!
    화를 내도 후련함은 없고 더 답답하기만 해서요.도닦는 마음으로 더 지켜보려 합니다.
    이든님들,우리 힘내보아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9.06
  • 답글 꿋꿋이님~평소 제 모습을 쓰신거죠? ㅎㅎ
    저도 그래요^^
    화나면 일단 꾸욱 참았다 안되겠다싶음 랩 장렬~ㅜㅜ
    그래서 지현인 저보고 다혈질이라고~
    그래도 이든을 알고부터는 좀 참는 편인데, 때때로 한계가 오네요.^^
    냅다 내지르고선 까페와서 반성하고...
    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08
  • 답글 저는 그냥 화날때 소리지르고
    좋을때 엄청 사랑해주는
    걍 변덕스런 엄마로 살려고요.
    참는것도 힘들고 더 스트레스 받아서
    화낼때 더 내는 것 같아요.
    애들한테도 이야기 했어요.
    나 내맘대로 할꺼다. ㅎㅎ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9.08
  • 답글 워니사랑님~저번에 못뵈서 넘 아쉬웠어요.
    다음 모임에 시간되면 갈께요~♡
    워니사랑님도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07
  • 답글 ㅎㅎ쑥쑥이님 눈이옆으로찢어지려한다는 말씀이 웃겼어요ㅋ 공감도되구요. .스스로다독이며 잘참다가도 한번씩터지고. .그후엔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후회와 미안함. .ㅜㅜ 내려놓는다는게젤 어려운것같아요. 사춘기가 오면 더힘들겠지요? 쑥쑥이님 힘내세요~저녁도 맛있게드세요^^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9.07
  • 답글 맞아요.토닥님~^^
    제 눈이 요즘 자꾸 옆으로 찢어지려 하는게 느껴져요.
    아이의 행동이 자꾸 눈에 거슬리는거죠.
    아마도 제 맘속의 욕심이 또 꿈틀대는가 봅니다.
    아이가 건강한 것 만으로도 감사하며, 제 욕심을 내려놓아야겠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07
  • 답글 화를 내도 후련함을 없고 답답한 마음
    ㅎㅎ저도 그 마음때문에
    저를 위해서도 화 내지않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화를 내도 아인 달라지는 건 없고..
    저만 후회되고 반성하고ㅋㅋ속은 더 답답하고

    어느날 부터인가 돌려말하면서
    칭찬아닌 칭찬을 해대니
    아이가 더 잘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런 방법이 통하는 아이군..
    생각했죠 근데 참 안될때가 더 많은건 아시죠?
    다짐하신 그대로 되어지길 아자!!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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