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 " 왜" " 나 지금 나가 " " 어 왜 이렇게 일찍 나가?" " 학교 가다가 혹시 준비물 안 가져온거 생각나면 집에 다시 갔다올 수 있는 시간이야 " " ㅎㅎ 와~~ 그런 생각도 했어. 대단한데 " " 그치 " 몇 분 후 다시 전화했어요. " 엄마 풀하고 가위 안가져 왔어. 어디있어요? " " 어 동전 넣어놓는 서랍에 가위 있고 연필 넣어놓는 장에 풀 있을꺼야" " 어~~ 잠깐 없어 어디 있어요 " " 또 못 찾냐?" " 없어요 징징징 " " 차근차근 찾어 " 말하기 바쁘게 또 준비물 안가져 갔네요 ㅠㅠ 그래도 본인도 챙기려고 하는 자세에 박수를 쳐 주어야 겠지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9.08
답글깡깡깡님 가끔 기특하고 쭈~~욱 힘들어요^^
쑥쑥이님 걍 기특하죠!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08
답글브라보! 율이 멋지네요! 스스로 챙기려는 그 모습만으로도 넘 기특해요. 좀더 크면 미리미리 더 잘 챙길 것 같아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