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입으로 공부를 잘하고 싶다고 하기에 그럼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할까 물으니 학원, 공부방은 싫고 문제집 사달라 하기에 수학과 국어 문제집 사줬습니다. 한 3일 잘 풀더니 이제 꾀가 나는지 ㅠㅠ
( 연주는 1000원짜리 지폐3장, 100원 동전 16개 10원 동전28개를 모았다 연주가 모은 돈은 모두 얼마입니까?) 이 문제를 보자마자 울 아들 " 아니~~ 무슨 애가 이렇게 많이 동전을 모아 왜? 이렇게 많이 모아 힘들게" " 율아~~ 문제 풀어 " " 엄마 맞잖아 애가 무슨 돈을 이렇게 많이 모아. 안풀어 " ㅎㅎㅎㅎㅎㅎ 그냥 웃지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9.09이미지 확대
답글아 귀여워~~ 우리 막둥이는 수포자되면 안되겠냐며~~ ㅋㅋㅋ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6.09.11
답글꽁짜님, 쑥쑥이님 걍 웃음 밖에 안나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11
답글"내가 왜 굳이 남이 돈 쓴 것까지 풀어야 해~~귀찮게시리~~~ 문제가 왜 이래? 짜증나! 그냥 카드쓰면 되지! " 지현이 평소 반응입니다. "내가 왜 구석기ᆞ신석기를 알아야해? 지금 시대도 제대로 모르는데~귀찮게시리~~~" 결론은 본인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일이라 할 필요없다! 이궁~^^ 말이나 못하면 ...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9.10
답글ㅎㅎ 6학년 씩이나 되는 울집 아이도 수학 문제 풀다가 애가 왜이래? 교육을 잘못받앗다나...그러던데요~^^작성자꽁짜작성시간16.09.10
답글토닥토닥님 걍 웃지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10
답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율이 넘 귀여워요ㅋㅋㅋ 하기싫은 핑계도 가지가지~ 울 아들이 요기에 또 하나있네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