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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다산독서토론대회
8강 왔다가 집으로 향합니다.
3명 한팀 1차 2차 예선에
16강까지 패스하고 8강~~
은근 기대했는데
아쉽게 4강진출 실패했어요.
준비기간이 한달밖에 안됐는데
여기까지 참 대견하긴하지만
제가 더 서운하네요.
그러나 본인은 쿨한 척~~
이런 경험들이 울 딸을
한뼘은 더 성장시킬꺼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9.1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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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쑥이님
네~~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쪄요.
이대로 특별한 일없이 커주길 바랄뿐이네요.
쑥쑥이님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11 -
답글 지수 멋져요!
늘 도전하고 노력하는 것 만으로도 기특.대견하네요~♡
오늘의 경험이 훗날 삶의 훌륭한 밑거름이 됨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꿋꿋이님~평안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