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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무언가 하나씩 해보고자 하네요. 그 속도, 그 눈높이에 맞춰 끌어줘야하는데.. 알마만큼의 속도가 필요한지.. 그게 어렵네요. 이번 가을 조급해 하지 않고 맞춰나가려 노력해봐야겠어요~~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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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천천히 천천히 나가다보면 방향도잡히고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기대해볼께요~해피추석되세요^^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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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렵지요~~
아이들 속도와 욕구에 맞추기는 참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들 행복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모두 같으실테니 우리 힘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9.13 -
답글 해보고자 하는 그 마음!
정말 기특하네요.
조급해하지 않으려,욕심내지 않으시려는 그 마음 또한 참 훌륭하십니다.
아드님과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