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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만에 출첵합니다~저희아이는 유아기때부터 음감이 굉장히 좋았었어요. 폴더폰시절 기계적인벨소리음도 따라하고 노래를불러줘도 금새따라하고. . 유치원때부터는 피아노를 시작했고 음악을 너무좋아해서 피아니스트.성악가 .가수등 이런쪽으로만 꿈을 키우더라구요. .
    피아노 원장님과 테스트하셨던 성악샘은 전공을 이쪽으로 정하는게 어떻겠냐고. .하시고. .
    그래서 오늘 진지하게 다시물어보니 피아노와 성악은 취미로 배우고싶고 자기꿈은 아이돌이라네요. .ㅡㅡ
    그 꿈은 변하지않을거라고. . 깊은밤 빡쳤어요ㅜㅜ
    이른새벽 저희는 시댁으로 출발하는데 잠이안와서 출첵하고가요~이든님들 해피 추석 보내세요^^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09.14
  • 답글 꿈은 바뀌지 않을꺼야해도 바뀌더라고요.
    어느 순간 이건 아니구나 하겠죠^^
    즐거운 명절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9.14
  • 답글 요즘 대부분 아이들 꿈이 아이돌이라는데요 ㅎㅎ
    저희 아들은 음치에 잘 못하는데도 삘은 충만하여 선호하는 노래가 딱 있어요
    꽂히면 100번 정도 듣습니다
    어제 밤엔 윤도현의 나는 나비??? 듣다 잠들었어요 ㅎㅎ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레몬소금 작성시간 16.09.14
  • 답글 오우~따님이 음악에 재능이 있나봐요^^
    좋으시겠어요.^^
    울 딸도 아이돌을 동경하며 가수도 꿈꾸는 듯 한데...현실은 음치예요 ㅎㅎㅎ
    따님께 싸인 미리 받아놔야 할까요?
    다음에 하우스콘서트에서 실력 발휘하면 좋겠어요!^^
    워니사랑님, 조심히 다녀오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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