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목소리가 커지고 마음이 흔들리기는 처음인것 같아요. 매일 웹튠에 빠져서는 말로는 할게 많다고 이야기 하면서도 손에서 핸폰을 떼지 못하는 큰아이와 그걸 막아보겠노라하는 저의 잔소리~ 공부하는 습관과 독서 습관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의 둘째에 대한 잔소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잔소리가 되어 허공을 날아다닐것을 알면서도 입에서는 계속 나오고 있는 말들이 참 허무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속으로는 매번 다짐을 하며 인내하자 언젠가는 하면서 입으로는 벌써 흘러나오는~~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주자고 수 없이 되내이지만 참 엄마의 마음은 참아내기 힘들때가 더 많으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9.19
답글핸펀없는 세상을 원합니다. 울 아들은 틈만나면 화장실에서 볼일보는척하며 안 나옵니다. 어제밤의 포근함은 잠시고 날이밝아 일상으로 돌아오니 또 가슴이 답답해 옵니다. 날씨는 이리도 좋은데 말입니다. 엄마맘은 다들 똑같군요. 허공을 날아다니는 잔소리만 늘어나는게...작성자차니맘작성시간16.09.19
답글핸펀을 놓지못하는 아이~여기 추가요. 공부하는 습관이 좀 생겼으면 하는 아이 ~여기 또 추가요. ㅎㅎㅎ 지현인 지수ᆞ율이의 모습을 다 갖고있네요. 책도 여전히 학습만화만 읽고 ~^^ 흠 ~똑같아요ㅎㅎㅎ 저도 저번에 핸펀때문에 버럭했었는데, 아무 효과없더라구요.ㅠㅠ 게임에 웹튠에 에휴~~~ㅎ 꿋꿋이님, 그래도 우리 좀더 참아봐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