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저녁 먹여 놓고 남편과 고기 데이트 합니다. 고3 조카의 수능 이야기 내신이야기와 28살 조카의 사회생활 이야기들을 하다보니
결론은 스스로 선택하게 하고 스스로 책임지게 하고 스스로 행복하게 즐길 줄 알도록 키우자가 되었네요. 때론 흔들리고 힘겹고 현실의 벽에 부딪혀도 그냥 그렇게 본인 삶에 집중하면서 성장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이든님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9.21
답글진희님, kskk96 님 현실은 어렵지요~~ 그래도 노력은 해보려고 연신 다짐만 해보고 있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24
답글동감합니다100.% 그런데, 현실은 쉽지않네요... 작성자kskkr96작성시간16.09.24
답글저 또한 꿋꿋이님처럼 키우고 싶습니다^^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6.09.23
답글똥그리님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은 항상 있는것 같아요. 내아이 삶에 대한 것들이니 더 그럴밖에요. 그래도 주위에서 살펴보면 스스로 선택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진정 행복하더라고요. 그러니 저는 좀 편안해지고 느긋해지려 노력 해보려합니다. 물론 말처럼 정말 쉽지 않죠. 우리 힘내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22
답글맞아요. 맞다고 끄덕이면서도.. 왜 조급해지고 불안해지고, 안될까요? ㅜㅠ작성자똥그리작성시간1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