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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휴가내고 아들램은 체험학습~~
중앙박물관 왔어요.
어린이 박물관부터 시작해서
오늘 집에 안 갈 모양으로
뛰고 또 뛰고 만지고 궁금해하고
저는 벌써 에너지 다 쓴것 같은데
울 율이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네요.
출발부터 씻어 빨리해 밥먹어
아랑곳 안하고 책만 읽고 있더니
조금만 늦었으면 기차 못 탔을듯~~
하여간 이랬거나 저랬거나
오늘 신나게 노는걸로 하루 보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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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든마미님
아이들은 정말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나 봐요.
작년 이맘때쯤 사진을 보면
정말 많이 컸네요.
그러나 여전히 에너지는 빵빵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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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굴이 달라졌어요. 살도 찌고요
정말 쑥쑥 자라네요. 표정도 늠름해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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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쑥이님
이제는 아가라고 부르는것도 싫어라하네요.
자기는 엉아라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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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율이가 그새 많이 큰 것 같아요.^^
애기티를 벗고 형아 느낌이 나는걸요~^^
좋았겠다! 율이.
수고많으셨겠어요.꿋꿋이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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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라쿤맘님
저도 몇년 안 남았어요.
중딩 딸램은 독립했고요^^
언능들 독립들 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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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저도 옛날 생각나요~~중딩되고나니 초딩때 함께 다닐때처럼 살갑지 않네요.어디 가려면 거래(?)하려 들고...ㅎㅎ
슬슬 독립시킬 때가 된것 같아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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