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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분이 좀 그러내요. 최근들어 학교도 학원도 힘들다는 아이. 이유는 없다고 하는데.. 학교보내면서 3년만에 선생님과 전화 상담을 해보니 제 생각보다 아이가 학교에서 힘들었던듯해요. 무사히 학교만 다녀줘도 고맙다 생각했는데...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걱정도 되고, 안쓰럽기도 하지만. 어찌 대응해야 하는지 겁이 덜컥 납니다.
날씨는 이리 좋은데.... 작성자 똥그리 작성시간 16.09.22 -
답글 토닥토닥~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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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