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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안녕하신지요? 출첵하며 주말이라 오가는 길들 많으실터인데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가족들 친구들과 즐건 시간들 가지시고요 저는 다 큰 얘들 바쁜 남편덕에
    혼자서도 잘 노는 방법들을 익히고 있습니다
    일단은 멍때리기 입니다! 그리고 음식도 혼자서 맛있고 멋있게 먹기입니다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7.13 '밤새 안녕하신지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죄송하지만 자수합니다. ㅎ ㅎ
    저 사진은 오늘의 사진이 아니고 다른 친구집서 찍어온 것입니다.
    저는 솔직한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3
  • 답글 보기만 해도 내 몸에 탱탱탄력이 느껴집니다><
    혼자 먹어도 가지가지 챙겨서 우아하게 먹는다~ 제가 늘 고수하는 저만의 방법이랍니다ㅋㅋ
    바쁠땐 귀차니즘으로 돌아서기도 하지만요ㅎㅎ~
    보기 좋아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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