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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출첵에 남깁니다
    간만에 저도 가을 햇살 속에서 제일 이쁜 딸램하고 쇼핑가고 맛난 것 먹고
    소원풀이 하러갑니다
    지금은 남편 보다 나은 딸인데 시집가면 내리사랑일테고
    어특케든 남편하고 베스트 짝꿍되야겠지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9.24
  • 답글 따님과 함께 시간 보내시는 이든마미님! 부럽 부럽 부럽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도 잘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6.09.26
  • 답글 이든마미님 이쁜딸 있어서 너무 부럽네요.
    더 노력하지 못하고 아들하나로만 그만한게 후회되네요.
    따님과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차니맘 작성시간 16.09.25
  • 답글 ^^
    좋은 시간이셨겠어요~선생님.
    저는 오늘 어머님 퇴원하셔서 어머님댁 왔어요.
    선생님도 늘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9.25
  • 답글 좋은 시간되고 계시지요^^
    이리 이뿐 딸램 어찌 시집보낼까요.
    가끔 저는 결혼식 장면만봐도 핑하네요.
    그래도 간다하면 보내야겠지요.

    저도 남편과 베프되려 노력중입니다.
    달라도 너무 다른 취향이지만
    자유롭고 선하게 살자는 뜻은 같으니
    맞추다보면 그만한 베프도 없을것 같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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