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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는 모든 가족들이 모여 교회 가서 예배하고 공부하고 봉사하고
저녁에는 또 다른 가족들과 함께 하거나 아이들과 외식하는것이 일상인 주일이었는데
몇 년전 부터는 주말에 각각 바쁜 우리 식구들입니다
이제 저도 적응했는지 편한 맘도 들지만 글쎄요...언제쯤이면 주일 날 같이 쉴 수 있을까요?
그래도 요즘 저는 감사와 행복을 날마다 느끼며 좋은 날들을 살고 있습니다
더 좋은 날들도 기다리고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9.25 -
답글 선생님 글을 읽으니 확 와닿네요.
왠지 남의 일 같지 않아요.
훗날 저희도 그렇겠죠?
저또한 더 좋은 날들을 기다리며^^
감사와 행복함으로 하루하루 살겠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