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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욜부터 시아버님이 몸이 안좋으셔서
    영양제 놔드렸는데도 힘들어하셔서
    응급실 신세를 지셨어요.
    지금은 입원하셔서 수욜에는
    퇴원해도 괜찮으시다네요.

    나이들어감이 서글프네요.
    저도 자주 아프지 말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되기를
    매일매일 기도하지만 사람일은 어찌될지~~

    이든님들 에너지 많은 천상의 새들
    키우시느라 고생하시는데 정말정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9.26
  • 답글 복건맘님
    나이들어감이 실감나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쑥쑥이님
    오늘 퇴원하세요.
    나이들어감이 참 서글프네요.
    벌써부터~~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28
  • 답글 아~~~좀 어떠신지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아버님 얼른 쾌차하시길 기도드릴께요.
    꿋꿋이님도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9.27
  • 답글 꿋꿋이님ᆢ
    주말동안 맘고생 많으셨겠어요.
    부모님들 편찮으시면 가슴이 철렁하죠ᆢ
    저희 시어머님도 자주 응급실 가셔서
    늘 조마조마 하답니다.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ᆢ
    꿋꿋이님과 가족들도 모두 건강한 가을 보내시길 바래요~

    저도 천상의 새 덕분에 몸과 맘이 편할 날이 없네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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