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공부라는 책에 아이도 모르는 강점을 알도록 엄마가 이야기해주자고 예를 들어 놓은 글이 있었어요. 자기조절, 진정성, 인내심, 학구열, 리더십등등 아들램에게 이것 중에 니 강점은 뭐 같냐고 물으니 " 어~~ 학구열 난 리더십은 싫고 자기조절 나 이거 진짜 못해 내 생각하고 다르면 막 화나서 소리지르고 씩씩대고 있어 " " 율아 그걸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데 율이는 대단하다 어른들도 자기조절 안되는거 모르는 사람 많어 " " 그래? " " 어 율이 대단해 " 어깨가 으쓱하는 아들램보며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담임 상담갑니다. 느린 율이의 속도로 키우고 싶다 이야기 드리려고요. 천천히~ 천천히~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9.29
답글쑥쑥이님 ^^ 그냥 무난하게 학교 생활 한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30
답글^^ 담임선생님께서 안목이 있으시네요. 율이를 제대로 보셨어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9.29
답글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것님
덕분에 상담시간 참 좋았네요. 율이의 다른 모습도 알게 되셨다고 하시면서 잘 키우시면 제대로된 영재 한명 나오겠다고 하시네요. 그러시면서 지금은 잘 적응하지만 공교육이 어려워질 때를 대비해서 전문영재센타에 상담도 받아보시고 학습보다 본인이 관심 있어하는 분야인 과학쪽 많이 체험하게 해주라고 이야기도 해주십니다. 감사하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29
답글속 깊은 율이 칭찬 많이 해주시고~ 학교 상담도 로맨틱하고, 성공적으로 끝내고 오세욥~ ^♡^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