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비염증상 있어 약먹고 자려는데 울 율이~~ " 엄마 책 안읽어요 " " 어~~ 엄마 잘래 졸리네 " " 아니 책을 안 읽으면 사람이 발전이 없어요" " 알았어 그래도 졸려 잘래" " 같이 읽기로 했잖아요" " 알았어 그럼 책장에서 '그리스인 조르바' 가져다 줄래?" " 어~~ 근데 어느쪽 책장. TV있는쪽 내 장난감 있는쪽?" " TV " 그러나 저는 두장 읽고 잤고 율이는 언제 잤는지 모르겠어요. 학습만화만 보면서 참 큰일한다 생각하는 율이 참 밝아요^^ 이것저것 읽기나해라 흥미 떨어지지 말고~~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10.05
답글지동엄마님, 복건맘님, 쑥쑥이님
귀여운 우리 아이들 위해서 오늘도 힘내보아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0.06
답글지현이도 학습만화만 봐요^^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저도 넘 피곤하네요. 자도자도 잔 것 같지도 않고... 저도 발전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원~영~~~ㅎ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10.05
답글비염 알러지로 고생하시는 군요 ㅠㅠ (아들도 비염 알러지ᆢ) 모쪼록 건강한 가을 보내시길 바래요. 귀여운 아드님도!!^^ 오전에 휘몰아치던 태풍이 지나가고 난 뒤 푸른 하늘이 펼쳐졌습니다. 급히 세탁기 돌려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6.10.05
답글책을 안 읽으면 사람이 발전이 없어요. ㅋㅋㅋㅋㅋ 귀엽습니다.^^작성자지동엄마작성시간1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