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함, 과흥분성, 과도성은 영재들의 전형적인 특징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 봅니다. 돈내고 다니는 영재원에서 같은 반 아이가 우리 아이가 산만하고 시끄럽다고 불평을 했다고 하네요. 참 힘이드네요ㅜㅜ작성자어리바리작성시간16.10.05
답글저희 아들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어른들도 자기 일이 잘되면 순하지만 힘든일이 생긴면 거칠어 지듯이 애들도 마찬가진가봐요 어려운 상황도 잘 풀어가도록 힘든 상황도 잘 이겨내도록 훈련을 해나가야 하는 것 같아요^^작성자어리바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0.07
답글저희 아들도 상황과 환경에 따라 산만함이 달라지더라구요 어떤 분들은 아이가 참 조용하다 하는데 학교 선생님은 산만하다고;; 혼자있을땐 조용한데 뭔가 자길 건드리거나 좋은 것이 생각났을땐 흥분과 산만함, 목소리 커지는게 나오더라구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을때도ㅎㅎ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6.10.07
답글집에서는 전혀 산만하지 안은데, 동네 아줌마들도 전혀 산만해 보이지 않는 다고 하는데, 왜 학교나 영재원에만 가면 산만한지 그게 엄마로서 의문입니다.작성자어리바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0.06
답글아이들 마다 성향ᆞ기질이 다르죠? 점점 좋아질거예요. 힘내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10.06
답글아이들마다 특성이 다르긴 하지만 산만함, 과흥분성, 과도성 있는 아이 여기 한명 추가요~~ 돈내고 다니는 영재원에는 아마도 키워진 영재들이 있어서 이해 못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불현듯드네요. 힘내세요~~ 세월가면 다 좋아지더라고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