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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실은 예전에 엄마가 많이 혼내고 그럴땐 엄마가 싫을때도 있었다. 근데 요즘엔 화도 안내고 정말 좋아! 사랑해!"
요즘 달라지는 모습에 신기해 하고 있었는데
아이는 엄마의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 있었나봐요
아이를 이해하며 화내기보다 대화가 더 많아지긴 했어도 그래도 엄마인지라 한번씩 욱~!
그때마다 꾹 화를 참는 모습에 신랑이 사리 생기겠다고 놀릴정도인데
아들 반응을 보니 사리 열개는 더 만들어야할것같네요ㅜㅜ 작성자 딸기앞치마 작성시간 16.10.07 -
답글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댁에 늘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