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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첵해요~비가 많이내리네요. .요즘 지진에. .태풍에 안좋은 일들이 많은데 까페 회원님들께 피해가 없으셨음 좋겠어요. .
    저희아이는 시간지키기가 왜그리 어려울까요?. .3년째차량 잘탔나 확인하는것도 힘들게 느껴지는 오늘이네요. .무슨일이 있어도6시전엔 꼭 집에와야된다고. . 몇날몇일 얘기해도. .6시반아니었어?하는 아이때매 답답합니다ㅜㅜ
    작성자 워니사랑 작성시간 16.10.07
  • 답글 비가 꽤 오려나봐요~
    피해 입은 지역에 또다른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요.
    워니사랑님 따님 넘 귀여워요^^
    엄마의 타는 속 또한 충분히 이해합니다.^^
    지현인 다른 건 다 설렁~설렁~인데, 시간개념 만큼은 확실해요.
    대신 주변정리정돈은 아주 꽝입니다.학교에서도 지적받을 정도로요.ㅎ
    저도 초등 저학년땐 시간개념이 없었는데, 크면서 고쳤어요^^
    그리고, 지금은 아주 칼입니다.
    이또한 나아지니 힘내세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08
  • 답글 우리집에도 그런아이들 둘 있어요^^

    답답해하는 엄마만 스트레스 받죠~~
    걍~~
    시간아 빨리가라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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