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이가 수학학원을 다녀 보고 싶다고 해서 와이즈만 진단평가 보러 왔네요.
    기다리면서 이런 저런 생각하다보니 문득 내가 아이의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에 골몰하느라 정작 아이에게 삶에 대한 의미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도 주지 못했다는 깨달음이... 나무들 바라보느라 숲은 멀게 느껴졌나봐요. 이제라도 숲을 볼 수 있는 여유도 같이 누려봐야겠어요.
    작성자 녹차나무 작성시간 16.10.08
  • 답글 저도.. 이런 저런 이유로 사교육은 하기 싫었지만 소마 사고력 시키기 시작했네요.. 아직 유치원생이고 연산한번 시켜본적도 없어서 걱정했는데 레벨이 꽤 높게 나와서 의아하기도 하고.. 어쨌든 아이들은 너무 즐겁게 다니고 있어서 일단은 그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들이 즐거운게 이건데 내가 괜히 돌아서 돌아서 왔나 싶기도 하고..학원이라는 곳들이 다 제눈에는 똑같이 보이고 성에 안차긴 하지만.. 항상 고민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작성자 수완 작성시간 16.10.09
  • 답글 녹차나무님~♡
    그 마음 응원합니다~♡
    화이팅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